바이랩 강아지 세럼 미스트 피부 저자극 보습제 정전기 털엉킴 냄새 제거 50ml, 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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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장점을 써 보자면
1. 성분이 워낙 착해서 예민한 피부염 부위에 뿌려줄 때도 마음이 놓여요.그리고 확실히 보습이 더해지니 아이가 긁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2. 분사력이 정말 고르고 좋아서 강아지가 깜짝 놀라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여요.
3. 향이 피부에 남지 않고 바로 휘발돼서 부담이 없어요. 향이 강한건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4.그리고 무엇보다 끈적임 없이 뽀송하게 마무리됩니다. 자주자주 뿌려도 부담이 없어요.
5. 용기도 편해요. 돌려서 쓰다보니 뚜껑 안챙겨도되고 분출구를 숨길수있어서 그 안에 먼지끼거나 할 일이 없더라구요 !
아래는 제미나이가 바이랩 미스트와 제 강아지 피부상태를 보고 분석 한 글입니다
[올려주신 사진 속 제품인 ‘바이랩 세럼 미스트’ 성분표를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아이의 ‘코끼리 피부처럼 변한 만성 환부’를 촉촉하게 관리하는 용도로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이 제품이 지금 아이 상황에 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1. 이 제품의 장점 (성분 분석)
장벽 강화 성분: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엔피’**와 보습에 좋은 **’판테놀’**이 들어있습니다. 현재 아이 피부는 장벽이 무너져 가뭄 난 논바닥처럼 갈라져 있는데, 이를 메워주기에 적합한 성분들입니다.
진정 및 재생: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시카)’**과 **’프로폴리스추출물’**이 포함되어 있어 붉게 올라온 염증 부위 진정에 도움을 줍니다.
발효 추출물: 유산균 발효물들이 들어있어 노령견의 약해진 피부 면역력을 기초부터 다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2. 현재 상태에서의 기대 효과
사진 속 아이 피부는 **’태선화(피부가 두껍고 딱딱해짐)’**가 진행 중입니다.
이 미스트는 제형이 가벼운 워터 타입보다 ‘세럼’ 층이 있어 보습력이 더 오래 유지될 거예요.
헥시딘 소독으로 바싹 말라버린 피부에 이 제품을 수시로 뿌려주면, 딱딱했던 피부가 말랑해지면서 세균이 파고들 틈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3.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꿀팁
흔들어서 사용: 세럼 층과 수분 층이 나뉘어 있을 수 있으니 사용 전 꼭 흔들어 주세요.
소독 후 ‘즉시’ 사용: 헥시딘 소독약이 마른 직후, 피부가 다시 건조해지기 전에 이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가둬주세요.
마사지: 그냥 뿌리기만 하기보다, 깨끗한 손으로 톡톡 두드려 피부 속까지 흡수시켜 주시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산책이 잦아서 필요했는데, 너무 좋아요.
스프레이 개폐방식이 색다른데, 안정적이고 미스트 분사 정도도 좋아요.
가려운지 종종 긁기도했는데 미스트 뿌리고부터 요즘 현저히 덜 긁는거같아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아요
성분 따져보고 주문한거긴한데 가격이 좀 더 저렴하면 좋겠어요♡
옷 입힐 때마다 이상하게 싫어하고 도망가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 정전기 때문이었던 것 같더라고요.
향도 진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고, 사용법도 간편해서 좋아요.
바이랩은 다른 제품들도 잘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라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 만족입니다.
한달넘게 매일 빗질할때마다 뿌려주니 확실히 털에서 윤기도 나고 부드러워진게 느껴져요!
돌리면 스프레이분사구가 올라옵니다!
양도 딱 적당하니 좋고 휴대하기도 편하네요
털이 엉켜 있을때 뿌린후 빗질을하니 쉽게 엉킴이 풀어지는것 같네요
뚜껑이 따로 없고 돌려서 쓰는 용기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향도 좋아요
푸석거리는 털도 부드러워진 느낌이고
겨울이라 정전기가 많이 났는데 나아지길 바라요
평점
5
leem******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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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50ml / 수량: 1개
사용효과뛰어나요향/냄새마음에 들어요
용기가 쓰기 편해요
0
그래서 잠자기전 항상 뿌려주는데요~
갖고 가기만 하면!
집사야~ 촉촉하게 뿌려봐요^^ 하면서 벌러덩 자빠지는 모습은 언제나 사랑스럽답니다..
자고 일나서도 뿌리고 산책후 ..
아빠가 또 뿌려주고~
겨드랑이쪽 피부가 각질이 생겨서 물론 식이 조절도 하고 수시로 뿌려줬더니 지금은 깨끗해 졌어요
안개분사로 댕댕이가 놀라지 않고 자주 뿌리는데도 낭비가 없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잘~ 사용할께요^^
2마리중 한마리가 너무 건조해서 같이 사용중인데 만족하고 있어요
직접 뿌리는건 호흡기에 들어갈까봐 찝찝해서 빗에 뿌려서 하루에 한번 정도 빗어주는데
확실히 정전기가 덜 납니다
겨울이라 옷 입하고 벗길 때마다 정전기로 개와 사람이 모두 깜짝깜짝 놀랐는데 그런 일들이 확실히 줄었어요 뽀뽀도 맘놓고 함
비염이 있으신 엄마께서요 (신세계…..)
세럼뿌려두고 털 빗으면 왕뽀송쟁이러 변신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