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펫 높이조절 펫도어 강아지 고양이 안전문 방묘문 방묘창 방충망 베란다 견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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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원래는 스티로폼으로 셀프 펫도어 해보려고 알아봤는데 이것보다 가격이 더 들어요 ㅋㅋㅋ ㅠㅠ
다른 펫도어는 워낙 비싸거나 제작상품이라 이사가거나 할때 못 쓸 것 같아서 가격대비 안좋은데 이거는 양면테이프만 갈아서 재사용이 가능하니까 그만큼 가성비 진짜 좋은 상품이에용
냥이들마다 문여는 스타일 달라서 그것두 귀여워요 누구는 손으로 밀고, 누구는 코로 밀고 ㅠㅠㅠ 들어올때마다 귀여워죽겠어요 코 지문이 문에 남아있는것도 웃기고 ㅋㅋㅋ
진짜 최고 추천합니다!!!!
참 그리고 꼬리 끼일까봐 걱정했는데 저희집 애들은 꼬리 안끼고 잘 다니네요 문이 데롱데롱하다가 자석이 찹 붙어서 괜찮은 것 같아용
설치 후 2달 정도 사용중인데 생활의 질이 올라갔습니다ㅎㅎ
저렴하지만 충분히 제 역할을 다하는 제품입니다! 설치도 간편하고 우풍도 확실히 막아주고요
물론 금액대가 있는 제품이 인테리어 면에서는 더 좋겠지만, 그게 우선순위가 아니신 분들은 저렴한 가격에 바람 잘 막아주고 설치 쉽고 반려동물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이 제품 구매하시면 됩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의자만 있다면 여자혼자서도 10분 안으로 설치 완료가능! 벨크로의 접착력이 엄청나서 자칫 잘 못 위치를 잡으면 난감할 수 있음.
외풍차단 및 난방효과
주택은 비교적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외풍차단 효과는 매우 크다고 느꼈음
디자인 및 고정력
욕심으로는 디자인이 더 이쁘고 비싼 제품을 사고 싶었지만 지갑사정이 그렇지 못 한 이유로 고른 제품이라 솔직히 아쉬움은 있지만 추후 철거나 처리면에서 오히려 더 편리할 거라는 생각도 듬.
베란다 문에 한쪽만 고정되는 형태라 애들이 왔다갔다하면 문이 스윙을 하면서 나는 소리도 있음.
적응난이도
안전문 자체도 자석이 좀 강한편이라 처음에는 겁쟁이들이 뚫고 갈 용기를 못 내서 억지로 안아서 통과시켜주고 간식으로 유혹하고를 반나절 반복. 새벽에 혹시나 통과 못 할 것 같아서 문을 살짝 열어뒀는데 다행히 잘 다님.
6.3킬로 냥이 아주아주 널널하고
근데 얘가 소리나 닿는거, 새로운거 매우 예민한 애라
닫혀있을때 밀고 나가는거는 아직 익숙해지지 않네요ㅜㅜ
그래서 일단 며칠 열어두고 쓰는 중이고
열어두면 편하게 왔다갔다잘해요
날 추워서 열어두면 찬바람 들어오긴 하는데 안거슬릴 정도입니다~
한 일주일 열어뒀다가 조금씩 닫아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제품을 교체해야 할 시기가 와서 도어를 찾아보니 신제품이 나와있더군요. 이전에 비해 도어 부분이 개선되어나와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전에 노화 되며 겪은 불편함에 확 줄어든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냥이가 어청게 쓰는지몰라 문을 긁어대다가 2일 정도 지나니 제대로 사용하게 되었네요. 적응 시간이 아주 조금은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선 문을 바로 붙이지 말고 문에 끼워 사용하고 걸리는 곳이 없는지 동물들 오가기 편한지 본 뒤에 붙이기를 추천합니다. 처음 설치하고 걸리는 곳이 있었어요. 그걸 확인하고 문 위치를 조정해주니 이후로는 잘 사용중입니다.
매일 문열어두면 외부 기온과 차이로 에너지낭비가 발생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개선됩니다
감사한 제품이예요.
믿을수 있는건 먹성때문에 시도해보기로
울강아지 몸무게 7.3kg라 조금 작지않을까 걱정도 하면서 설명서보고 베란다에 설치
했어요 공공히 생각하고 설치시작해서 15분내외로 한것같아요 강쥐가 처음에는 이상했는지 발로만 건딜고 더이상 진행이 안되
걱정하다 계속 인내로 반복훈련을 하니까
조금씩 용기내더니 30분정도 하고나서
간식놓고 왔다갔다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더잘할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올겨울을 편하게 보낼수 있을것같아요
가격의 부담이 없어서 해보고 안되면 포기해도 부담없다 생각했어요 고급제품을 하다가
반품할수가 없어서 시도를못했는데 강쥐나이 10년을 열어줬다 닫았다를 원없이 했어요 이젠 힘들더라구요 밤에도 열어줄때도 있구요 처음 고급제품만을 검색하다가
좋은 가성비의 제품을 인지하지 못했어요
한번쓰면 오래써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구매예비자분들도 고민 많으실꺼예요
확율은 견주의 노력이 90프로 일꺼같아요
울애기는 놀이라는 생각때문에 조금 빨리 터득한거 같네요 좋은 제품감사합니다….
처음에 문이 닫히고 넘어 올 수 있는 거 알려줄려고 손으로 많이 밀고 닫고 했어요
그리고 미닫이가 2대라서 하나 더 고민했는데 바깥쪽만 설치해도 충분히 좋은 거 같아요
이게 있으니 진짜 훨씬 따뜻해요 ㅠㅠ 만족합니다!@@
너무 만족합니다.설치도 너무 쉽고
튼튼하네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완전 좋아요~
제품은 맘에 들어요^^
플라스틱은 처음이라 무서워해서 올려놓고
비닐만들어서 붙여줬는데
강아지3마리 고양이까지 잘 들락날락 합니다
생각보다 만족해요
일단 베란다 하나에만 설치해봤는데 확실히 바람도 덜 들어와요!!
첫째는 처음엔 좀 무서워했는데 며칠 지나니 적응 완료하고 둘이 잘 뛰어다녀요
작은 베란다에 둘 거 하나 더 살거에요
보기에는 그저 그래도 베란다 문도 나름 막아지고, 무엇보다 고양이들이 잘 왔다갔다 해서 쓸만한거 같아요 ~
처음엔 헷갈려하더니 잘 이용합니다.
사이즈가 작아졌대서 걱정했는데 괜찮네요.
기존에 쓰던게 다되서 새로 구매해서 사용중에 있어요
완전히 우풍을 막을 수는 없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당
실내 중문에 설치했습니다 베란다문에는 좀 단열에 한계가 있을듯 일단 가성비로 해볼만 합니다 재질은 마치 이사짐 박스의 재질비슷 하고 벨크로 찍찍이 성능 좋습니다 다만 십여만원이 넘는 팻도어의 견고함을 찾기는 좀 그렇구요 ㅎㅎ
가성비로는 괜찮습니다
문 열어놓는것보다는 훨 낫지만 재질이 아무래도 샷시가 아니니 당연히 추워요 ㅎㅎ
다이소에서 단열폼 사서 보강하니 찬바람 덜 들어옵니다
다행스럽게도 고양이들이 좀 어색해하다가 잘 써줍니다
저희는 베란다 중문에 설치했는데 확실히 우풍 막아줘서 훨 따뜻하게 여겨지더라구요
그리고 벨크로 진짜 짱짱합니다
틈이 없어서 찬바람이 안들어와서 실내온도가 따뜻해요.대만족중이예요!!
그 사이 리뉴얼됐네요!
고양이가 익숙한듯 바로 적응하네요.
방한기능도 좋습니다^^
기존건 고양이가 지나가면 투명문이 앞뒤로 펄럭일때 자석 소리가 났었는데, 지금건 아주 조용해요! 문 모양도 귀 쫑긋하게 딱 펫도어 느낌나고 귀여워요~
반대쪽 문이 열려있어도 꼭 저 구멍으로만 다녀요
임시로 써보고 프리미엄 사려고요!!
일단은 잘 쓰고 있어요
설치도 완전 간편하고 쉬운데 이거 장착하고 나니 바로 밑에 문으로 왔다갔다 해서 문긁는 소리도 안나고 찬바람도 안들어와서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자체로도 방풍 꽤 잘되는거 같아요